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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협회, '2020 도쿄올림픽 대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성료

기사승인 2019.12.21  17: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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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서 열려

▲ 사진: 대한복싱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2020 도쿄올림픽 복싱 종목을 준비할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이 가려졌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대한복싱협회는 청양군민체육관서 '2020 도쿄올림픽 대비 복싱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을 개최했다.

여자부에서는 정주형(대성권투체육관, -51kg급)을 비롯해 임애지(한국체대, -57kg급), 오연지(인천광역시청, -60kg급), 최수연(충주시청, -69kg급), 성수연(원주시청, -75kg급)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남자부에서는 김인규(충주시청, -52kg급)를 포함해 함상명(성남시청, -57kg급), 이종승(서울시청, -63kg급), 임현철(대전광역시체육회, -69kg급), 김진재(수원시청, -75kg급), 홍인기(대전광역시체육회, -81kg급), 김형규(울산광역시청, -91kg급), 송화평(청양군청, +91kg급)이 태극마크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청양군·충남복싱협회·청양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선발전에는 전국서 선수 및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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