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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8R] ‘알미론 데뷔골’ 뉴캐슬, 크리스탈 팰리스 1-0 제압... 9위 도약

기사승인 2019.12.22  17: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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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미론, 26경기 만에 뉴캐슬 데뷔골

▲ 26경기(2191분) 만에 뉴캐슬서 데뷔골을 신고한 알미론 / 사진: 뉴캐슬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은 미구엘 알미론이 마침내 데뷔골을 신고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2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서 펼쳐진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18라운드 홈경기서 뉴캐슬이 1-0 승리를 거두고 리그 9위로 올라섰다.

뉴캐슬은 후반 38분 터진 알미론의 선제 결승골로 승리를 챙겼다. 우측면서 올라온 크로스를 캐롤이 머리로 떨궜고, 문전서 알미론이 침착하게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애틀랜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뉴캐슬의 유니폼을 입은 알미론은 구단 최고 이적료(2100만 파운드)를 경신하며 기대를 모았다.

MLS 시절 두 시즌 간 MLS 베스트11에 선정된 알미론은 2018 시즌 MLS서 13골 13도움을 올리며 애틀랜타의 MLS컵 우승을 견인한 바 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알미론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좀처럼 골맛을 보지 못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알미론은 마수걸이 골을 위해 무려 26경기(2,191분) 46회 슈팅 시도를 했다. 팰리스전서 데뷔골을 신고한 알미론은 ‘상의 탈의’ 셀레브레이션으로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팰리스전 승리로 올 시즌 홈 8경기 무패 행진을 달린 뉴캐슬은 순위를 9위까지 끌어 올렸다. 지난 9월 레스터 시티전을 마지막으로 결장 중인 뉴캐슬의 기성용은 11경기째 명단서 제외됐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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