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화보] 아스트로, 맏내의 유쾌한 기운

기사승인 2019.12.24  10:44:53

공유
default_news_ad1
▲ 아스트로 MJ, 윤산하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마리끌레르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얼마 전 컴백 활동을 마무리한 아스트로의 맏형 MJ와 막내 윤산하가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유쾌한 기운으로 물들인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곡 ‘Blue Flame(블루 플레임)’을 통해 처음으로 몽환적이고 섹시한 콘셉트를 소화했다고 말한 두 사람은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면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덕분에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현장의 스태프들은 두 사람에게서 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며 감탄했다.

▲ 아스트로 MJ, 윤산하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마리끌레르 제공

반대로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기운을 맘껏 드러냈다. 평소의 두 사람은 장난치고 서로를 놀리느라 지루할 틈이 없다며, 맏형과 막내지만 팀에서 분위기를 이끄는 공통된 역할을 하고 있다 말했다. 동시에 잔잔하고 감성적인 발라드를 좋아하는 비슷한 음악 취향도 드러냈다.

또 아스트로에 관해서는 앞으로 대중 앞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기회를 더 많이 갖고 싶다는 새해 포부도 밝혔다.

▲ 아스트로 MJ, 윤산하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마리끌레르 제공

한편, ‘맏내’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