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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후보’ 김무열,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웃긴 캐릭터로 스크린 복귀

기사승인 2019.12.26  1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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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한 후보' 김무열 스틸컷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의 김무열이 화제다.


배우 김무열은 ‘정직한 후보’로 관객들을 찾는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이다.

‘기억의 밤’,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악인전’ 등을 통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명품 연기력을 과시해온 그는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코믹한 캐릭터 박희철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매 작품마다 거침없는 연기를 선보이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믿고 따르는 주상숙을 묵묵히 지키고 보필하는 열정부자 보좌관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김무열은 “개인적으로 코미디 장르를 정말 좋아하고, 촬영하면서도 너무 즐거웠다. 어떻게 봐주실 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장유정 감독은 “굉장히 희극적이고, 개구쟁이 같은 면모가 있는 배우다. 정말 잘할 거라고 생각했고, 진짜로 잘해줬다. 김무열 배우이기 때문에 가능한 코미디 연기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내년 2월 개봉.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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