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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허민회 대표이사 “아이즈원·엑스원, 빠른 시일 내 활동할 수 있도록 협의”

기사승인 2019.12.30  16: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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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원·엑스원으로 발생하는 수입은 포기”

▲ CJ ENM 허민회 대표이사가 아이즈원, 엑스원이 빠른 시일 내에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CJ ENM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CJ ENM 허민회 대표이사가 ‘프로듀스48’, ‘프로듀스X101’로 탄생한 아이즈원, 엑스원이 빠른 시일 내에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허민회 대표이사는 30일(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성실한 자세로 관계기관에 협조할 것“이라며 ”결과에 따라 필요한 내부 조치도 엄정하게 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즈원, 엑스원의 앞날도 언급했다. ‘프로듀스48’, ‘프로듀스X101’ 등을 연출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가 문자투표를 조작하고 기획사 관계자들로부터 접대를 받은 혐의로 기소되면서 아이즈원, 엑스원은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 CJ ENM 허민회 대표이사가 아이즈원, 엑스원이 빠른 시일 내에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에 허민회 대표이사는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저희에게 있으며, 아이즈원과 엑스원 멤버들의 활동 재개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지원하겠다. 멤버들이 겪고 있을 심적 고통과 부담감, 그리고 이들의 활동 재개를 지지하는 많은 팬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아이즈원과 엑스원은 빠른 시일 내에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그룹의 향후 활동을 통해 얻는 엠넷의 이익은 모두 포기하겠다”며 “이번 사태는 저희의 잘못이지, 데뷔한 아티스트들이나 연습생 개개인의 잘못이 아니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없도록 함께 보호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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