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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무리뉴 감독, “사우스햄튼전? 실수 줄이는 것이 관건”

기사승인 2020.01.01  16: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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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스햄튼, 최근 리그 3경기 2승 1무 상승세

▲ 사우스햄튼전 각오를 전한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토트넘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사우스햄튼 원정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토트넘은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사우스햄튼과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사우스햄튼은 리그 2경기서 2승 1무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반면 토트넘은 지난 20라운드서 리그 최하위 노리치 시티와 비기며 주춤했다.

무리뉴 감독은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매번 반복하는 답변이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쉬운 경기가 없다. 사우스햄튼전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그들은 최근 좋은 경기력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노리치전서 토트넘은 수비수 포이스의 실책으로 선제골을 헌납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최근 선수들의 잦은 미스와 치명적인 파울로 그르친 경기가 상당수다.

무리뉴 감독은 “만약 사우스햄튼전서도 우리가 (치명적인 실수로) 기회를 헌납한다면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실수를 줄인다면 우리의 방식으로 어떤 팀이든 이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트넘은 손흥민이 레드카드 징계로 사우스햄튼전까지 결장한다. 사우스햄튼과 토트넘의 21라운드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 0시에 킥오프 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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