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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블러썸 떠난’ 송중기, 하이스토리 디앤씨 계약 → 스크린서 활약 예고

기사승인 2020.01.03  11: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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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중기·하이스토리 디앤씨, 긍정적 시너지로 함께 성장할 것”

▲ 배우 송중기가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블러썸엔터테인먼트(이하 블러썸)를 떠난 송중기의 새 거취가 결정됐다.


3일(오늘) HISTORY D&C(이하 하이스토리 디앤씨)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중기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일으키며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iHQ 드라마 사업부를 이끌었던 황기용 대표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뿌리깊은 나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인연을 맺은 송중기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신설한 엔터테인먼트사이다.

앞서 지난달 블러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올해를 끝으로 송중기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다”면서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블러썸은 ‘송중기 소속사’로 설명될 만큼 그의 존재감이 대단했다. 송중기는 신인 시절 자신을 발굴한 매니저가 차린 블러썸과 7년간 일을 해오면서 ‘태양의 후예’, ‘아스달 연대기’ 같은 대표작을 남겼다.

일각에서는 카카오M이 송중기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카카오M이 몸집을 키우면서 고액의 계약금을 제시하고 ‘대배우’들과 접촉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카카오M 측은 이를 부인했다. 카카오M은 “송중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며 “어떠한 관계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서는 송중기는 스크린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이 출연하는 조성희 감독의 국내 최초 우주 SF 블록버스터 영화 ‘승리호’가 지난 7월 크랭크인됐다. 아울러 1990년대 콜롬비아 이민자들을 다룬 영화 ‘보고타’에도 출연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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