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슈퍼주니어 측 “지코, 신보 타이틀곡 작사·작곡 참여”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1.06  12:58:51

공유
default_news_ad1

- 슈퍼주니어, 대세 프로듀서 지코 지원사격 힘입어 컴백

▲ 지코가 슈퍼주니어 신보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했다 / 사진: 레이블SJ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슈퍼주니어가 지코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컴백한다.


6일(오늘)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지코가 슈퍼주니어의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에 작사, 작곡가로 참여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슈퍼주니어 측은 소셜 미디어에 비밀 프로듀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베일에 싸인 프로듀서는 “가이드 한 번만 들어보겠다”, “브릿지 가사는 SM 스타일로 쓴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듀서가 바로 지코였던 것.

▲ 지코가 슈퍼주니어 신보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했다 / 사진: 레이블SJ 제공

지코는 블락비 활동 당시부터 꾸준히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1인 기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후배를 양성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오는 13일엔 새 디지털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는 이달 말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아홉 번째 정규앨범 ‘Time_Slip(타임슬립)’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당시 슈퍼주니어는 ‘Time_Slip’으로 전 세계 총 3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도쿄,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18일 마카오에서 ‘슈퍼쇼 8’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