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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비오브유 “‘My Angel’, 듣자마자 무조건 타이틀곡감이라 생각”

기사승인 2020.01.06  16: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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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된 아이템 사용한 데뷔앨범, 많이 사랑해주시길”

▲ 비오브유(송유빈, 김국헌)가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더뮤직웍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B.O.Y(이하 비오브유)가 데뷔앨범 ‘Phase One : YOU(페이즈 원 : 유)’에 대해 소개했다.


6일(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비오브유의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MC딩동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더블 타이틀곡 ‘My Angel(마이 엔젤)’, ‘시계바늘’ 무대를 공개하고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비오브유는 Mnet ‘프로듀스X101’ 출신 김국헌, 송유빈이 결성한 듀오다. ‘누군가에게 최고가 될 수 있다(Best Of You)’라는 뜻과 ‘국헌&유빈’ 또는 ‘국헌유빈&팬’으로 일컬어지는 ‘우리 둘(Both Of You)’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My angel’은 감성적인 선율에 신디사이저를 적극 수용한 세련된 댄스곡으로, 해와 달의 본성을 스스로 완벽하게 깨우치지 못한 둘에게 쏟아진 하늘의 빛이 어쩌면 바라온 먼 미래의 자신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내용의 곡이다.

이날 비오브유 송유빈은 ‘My Angel’에 대해 “저를 상징하는 건 해고, 국헌 형은 달을 상징한다. 그런 운명적인 것을 그렸다. 서로 찾아서 헤매는 그런 느낌”이라고 소개했다. 김국헌은 “사실 첫눈에 반한다는 느낌을 이 곡을 통해 느꼈다. 다섯 곡을 다 들었는데 이것만 기억에 남더라. 운명이었다. 무조건 타이틀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도 “지금은 모든 곡이 다 타이틀곡감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간 무대에서 다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송유빈은 “이번 콘셉트를 타로카드에 접목시키려고 노력했다. 저는 금이고 형은 은이다. 그런 상반되는 상징적인 아이템을 많이 사용했다”고 거들었다. 김국헌 역시 “앨범은 두 가지 버전이다. 해가 뜨는 시간인 6AM, 해가 지는 시간인 6PM 버전이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오브유의 첫 번째 미니앨범 ‘Phase One : YOU’는 오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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