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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측 “양준일과 전속계약 미팅... 아직 정해진 바 無”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1.08  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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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세’ 양준일, 브랜뉴뮤직과 손잡나

▲ 양준일이 전속계약 논의를 위해 브랜뉴뮤직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 양준일 측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대세’ 양준일이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8일(오늘)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양준일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해 ‘가나다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나 인정받지 못하고 결국 미국으로 돌아갔다. V2(브이투)란 이름으로도 활동했지만 회사 계약 문제로 가로막혔다. 최근 유튜브와 소셜 미디어 등에서 시대를 앞서간 패션과 퍼포먼스 등으로 주목을 받으며 ‘탑골 GD’란 별명을 얻었다.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도 출연했다.

양준일은 ‘슈가맨3’의 열기가 가라앉지 않자 위엔터테인먼트 주관으로 단독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개최하기도 했다. 그는 ‘양준일의 선물’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저를 환영해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것 자체로 예전을 잊게 됐다. 과거가 더 이상 날 괴롭히지 않는다. 감히 제가 대한민국을 감싸고 싶다”면서 국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브랜뉴뮤직에는 범키, 한해, 양다일, AB6IX(에이비식스), 한동근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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