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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플레디스 인수합병? 다양한 기회 열려있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1.13  11: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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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디스 인수합병 결정된 바 無”

▲ 빅히트 측이 플레디스를 인수합병했다는 보도에 대해 "다양한 기회들이 열려있다"고 말했다 / 사진: 빅히트, 플레디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이 한솥밥을 먹게 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측이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


13일(오늘) 빅히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열려 있으나 플레디스와의 인수합병은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빅히트가 플레디스를 인수합병하기로 하고 지분 양수양도와 관련한 절차를 마쳤다고 단독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빅히트에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속해있다. 플레디스는 뉴이스트, 세븐틴,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다.

한편, 빅히트는 지난해 7월 여자친구 소속사인 쏘스뮤직을 레이블로 인수했으며, 레이블 확장과 사업 영역 구조 개편에 나섰다. 빅히트 방시혁 대표는 그해 8월 취재진과 만나 설명회를 열고 “빅히트 내부 조직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1년 만에 구성원이 4배 증가했고, 하반기부터 다양한 구조 변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각 영역의 전문화 등 개편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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