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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 측 “필리핀 화산 폭발 → 공항 폐쇄, 상황 지켜보는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1.13  12: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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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공항 폐쇄... 안전하게 귀국 조치”

▲ 체리블렛이 필리핀 화산 폭발로 귀국을 연기했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Cherry Bullet(이하 체리블렛)의 귀국이 화산 폭발로 인해 미뤄졌다.


13일(오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체리블렛이 지난 11~1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4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에 참석한 가운데 마닐라 인근에서 화산이 폭바하는 상황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초 13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현재 마닐라 공항이 전면 폐쇄된 관계로 정상화가 되는 즉시 안전하게 귀국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면서 “현지 주민들과 팬 여러분들에게 피해가 없길 간절히 바라며, 무엇보다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멤버들과 동행한 스태프들은 무사히 호텔에 머물고 있으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필리핀 따가이따이의 따알 화산이 갑자기 폭발해 니노이아키노 국제공항 등이 화산재로 인해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현지 언론은 주민과 관광객 등 최소 6천여 명이 대피했다고 전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체리블렛 필리핀 마닐라 행사 관련 안내 드립니다. 체리블렛이 1월11일과 1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4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에 참석한 가운데 마닐라 인근에서 화산이 폭발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현재 멤버들과 동행한 스태프들은 모두 무사히 호텔에 머물고 있으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당초 13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현재 마닐라 공항이 전면 폐쇄된 관계로 정상화가 되는 즉시 안전하게 귀국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현지 주민들과 팬 여러분들에게 피해가 없길 간절히 바라며, 무엇보다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안전히 귀국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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