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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미스트롯 막내’ 김희진 데뷔에 지원사격 나온 박성연·하유비

기사승인 2020.01.14  15: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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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저음 매력인 김희진, 데뷔곡 ‘차마’와 찰떡궁합... 늦은 만큼 더 잘 될 것”

▲ '미스트롯' 김희진이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최종 8위를 차지했던 ‘미스트롯 막내’ 김희진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언니들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14일(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김희진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MC하루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김희진이 ‘우지마라’와 데뷔곡 ‘차마’를 선보였다.

먼저 김희진은 “‘미스트롯’ 언니들이 영상과 연락을 통해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 ‘우리 막내 잘해라’, ‘우리 막내 잘 할 거다’라고 항상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든든한 언니 11명이 있지 않나. 특히 (하)유비 언니는 같은 소속사이기 때문에 가장 많이 보는 언니 중 한 명인데, 조언도 해주시고 든든하게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김희진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미스트롯’ 박성연과 하유비가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쾌활한 에너지를 뿜어낸 박성연은 “응원 메시지를 보내긴 했지만 그것만 하기에는 너무 아쉽지 않나. 다른 일도 있었지만 만사 제쳐두고 우리 막내 보러 왔다”고 밝혔다.

이어 “‘차마’를 듣자마자 ‘이건 희진이 노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찰떡궁합이다. 희진이가 당연히 신나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지만, 이렇게 중저음으로 발라드를 불렀을 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차마’라는 노래가 잘 맞는 것 같다. 늦게 나온 만큼 더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제이지스타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하유비는 김희진보다 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제가 더 떨린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제 자식 같은 동생”이라며 “희진이가 노래할 때 중저음에 깊은 음색을 갖고 있지 않나. ‘차마’라는 곡이랑 찰떡처럼 잘 맞아서 정말 대박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희진은 “잘 되면 한턱만 쏘겠나. 여러 턱 쏠 것”이라며 “언니들이 원하실 때 전화만 주시면 언제든 달려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희진의 데뷔곡 ‘차마’는 오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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