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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미스트롯’ 김희진 “‘미스터트롯’ 홍잠언 무대에 ‘난 9살 때 뭐했지?’”

기사승인 2020.01.14  15: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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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참가자들, 긴장 말고 본인 실력 모두 뽐내길”

▲ '미스트롯' 김희진이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제이지스타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출신 김희진이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14일(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김희진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이날 김희진은 ‘미스트롯’ 출신으로서 ‘미스터트롯’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 인기에 힘입어 기획된 ‘미스트롯 시즌2’로, ‘제 2의 남자 송가인’을 찾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김희진은 “‘미스터트롯’을 챙겨봤는데, 실력자들이 너무 많더라. 특히 1회에 홍잠언 군이 ‘내가 바로 홍잠언이다~’ 하는 걸 봤다. 자기 PR 시대라고 하지만 그런 PR은 또 처음 봐서 ‘난 9살 때 뭐했지?’란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너무나도 끼가 많고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 기대가 된다. 그걸 보면서 내가 좀 더 발전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다”며 “지금 한창 촬영 중일 텐데, 저도 참가해봐서 안다. 너무나 떨린다. 하지만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본인의 실력을 뽐내셔서 후회 없는 무대 만드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희진의 데뷔곡 ‘차마’는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사랑의 언약인 ‘반지 하나’ 버리지 못하는 것에 비유한 노래로, 트로트 발라드 장르이다. 오는 15일 정오 발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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