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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문채원, 부부 서스펜서 멜로 tvN ‘악의 꽃’ 캐스팅

기사승인 2020.01.14  16: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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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없는 남자 이준기, 감정의 롤러코스터 타는 여자 문채원

▲ 이준기, 문채원이 tvN '악의 꽃'에서 만난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준기, 문채원이 한 작품에서 호흡한다.


tvN 측은 “2020년 기대작 ‘악의 꽃(연출 김철규·극본 유정희)’에 이준기, 문채원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14일(오늘) 밝혔다.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부부 서스펜스 멜로.

‘자백’, ‘마더’, ‘공항가는 길’ 등을 연출한 김철규 감독과 탄탄한 필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유정희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극 중 이준기는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감정이 없는 남자 백희성 역을 맡았다. 문채원은 천진한 ‘남편 바라기’에서 남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기까지 격렬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여자 차지원으로 분한다. 두 배우가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어떤 연기 변신을 꾀할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올해 편성 예정.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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