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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강등권 추락’ 아스톤 빌라, 베테랑 레이나 골키퍼 임대 영입

기사승인 2020.01.14  16: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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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톤 빌라, 주전·백업 골키퍼 모두 부상

▲ 과거 리버풀서 전성기를 보냈던 페페 레이나 골키퍼가 주전, 백업 골키퍼가 모두 부상을 당한 아스톤 빌라로 임대 이적했다. / 사진: 아스톤 빌라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과거 리버풀서 전성기를 보냈던 페페 레이나 골키퍼가 다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13일(현지시간) 아스톤 빌라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이나 골키퍼 임대 영입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은 올 시즌 종료까지다.

최근 빌라는 주전 수문장인 히튼 골키퍼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해 시름이 깊어졌다. 설상가상으로 백업 골키퍼인 스티어마저 부상을 입어 골키퍼 보강이 절실했다.

레이나 골키퍼는 지난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리버풀서 394경기를 소화한 베테랑 골키퍼다. 2013년 7월 나폴리로 임대된 레이나는 2014년 바이에른 뮌헨의 유니폼을 입은 후, 2015년 나폴리로 이적했다. 2018년 7월부터는 AC밀란에 둥지를 틀었다.

빌라의 스미스 감독은 “레이나는 프리미어리그서 경험이 풍부한 골키퍼다. 경험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그의 리더십 또한 우리의 기준에 부합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위대한 역사를 지닌 빌라와 계약해 기쁘다”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레이나가 최근 강등권인 18위로 추락한 빌라를 구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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