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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성남,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 출신 공격수 토미 임대 영입

기사승인 2020.01.14  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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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시즌 리투아니아 리그 득점왕

▲ 성남FC의 유니폼을 입은 토미슬라브 키쉬(토미) / 사진: 성남FC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성남FC가 크로아티아 출신 스트라이커 토미슬라브 키쉬를 임대로 영입했다.


1994년생 토미는 탄탄한 피지컬(181cm/75kg)을 갖춘 공격수로 센터포워드 또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는 선수다. 주로 오른발을 사용하며 간결하고 정확한 슈팅,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 선정이 장점이다. 동료 선수들과의 연계 플레이가 뛰어나 다양한 공격 옵션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청소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토미는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선수로 활약하며 리그 하이두크스플리트에서 첫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벨기에, 슬로베니아, 벨라루스, 리투아니아에서 커리어를 이어갔며 2019시즌에는 31경기 27골을 기록, 리투아니아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유럽을 떠나 아시아에서 첫 번째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된 토미는 “선수들에게 K리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준비는 되어있다. 많은 골로 성남 팬들을 기쁘게 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디컬테스트를 마친 토미는 14일 태국 치앙마이로 출국해 시즌 준비를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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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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