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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헤드 플레이어즈, OZ 게이밍으로 새 출발... 챌린저스 코리아 도전

기사승인 2020.01.15  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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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Z 게이밍, 락헤드 플레이어즈 선수단과 계약 체결....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도전

▲ OZ 게이밍으로 새 출발에 나선 락헤드 플레이어즈 / 사진: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락헤드 플레이어즈가 OZ 게이밍으로 새 출발에 나선다.


VSG를 운영하던 액토즈소프트는 지난해 12월, 2020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권에 관심을 보인 중국 투자자에게 시드권을 양도하기로 했다. 이에 새로운 선수단 구성 및 팀 운영을 위탁 받아 선수단을 구성했으나, 중국 투자자의 갑작스러운 계약 파기로 인해 팀 운영이 불가한 상황이 됐다.

이후 선수단은 한국e스포츠협회로부터 임시 숙소를, 나이스게임TV로부터 연습환경을 지원받아 ‘락헤드 플레이어즈’라는 팀명으로 2020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예선 및 승강전, 2019 LoL KeSPA Cup ULSAN 본선에 출전했다.

VSG와 락헤드 플레이어즈 선수단은 계약 이행과 관련한 협의에 진통을 겪었으나, 협회의 중재를 통해 2020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의 시드권을 OZ 게이밍에 매각하기로 했다. OZ 게이밍은 락헤드 플레이어즈 팀의 감독, 코치,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해 LoL 팀 창단을 결정했다.

OZ 게이밍의 이개성 대표는 “한국e스포츠협회,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VSG 구단 등의 도움으로 LoL 팀을 창단하게 되었고 깊은 감사를 드린다. 다가오는 스프링 스플릿을 잘 준비해서 LCK에 승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재환 OZ 게이밍 감독은 “어려운 처지에 처했던 선수단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고 중개 역할을 해 주신 한국e스포츠협회와 인수를 결정한 뒤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 OZ 게이밍의 이개성 대표님께 감사를 전한다.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이 보람을 느끼실 수 도록 앞으로 리그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OZ 게이밍은 ‘Hell’ 권재환 감독, ‘MaHa’ 오현식 코치를 필두로 ‘SoaR’ 이강표, ‘BroCColi’ 김윤재, ‘Ian’ 안준형, ‘Pilot’ 나우형, ‘Motive’ 조세희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다가오는 2020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의 본선에 참가할 예정이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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