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엑스원 출신’ 이한결·남도현, 내달 2일 단독 팬미팅 ‘HAPPY DAY’ 개최

기사승인 2020.01.19  13:46:24

공유
default_news_ad1

- V앱 하트수 공약 지킨다

▲ 이한결, 남도현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 사진: MBK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프로젝트 보이그룹 X1(이하 엑스원) 출신 이한결, 남도현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다.


19일(오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2월 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HAPPY DAY(해피 데이)’라는 타이틀의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청량함, 풋풋함을 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 이한결, 남도현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 사진: MBK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이한결, 남도현은 네이버 V앱에서 하트 1억 공약으로 팬미팅 개최를 내세웠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HAPPY DAY’를 개최하게 된 만큼, 2억 공약으로 내세웠던 팬 콘서트까지 진행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팬미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할 예정”이라며 “빠른 활동 복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한결, 남도현이 속해있던 엑스원은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됐지만, 프로그램이 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고, 결국 소속사 간의 협의 불발로 해체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