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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2020년 첫 센트럴리그 성료... 종합 우승은 '팀혼'

기사승인 2020.01.19  22: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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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트럴리그, 로드FC 프로무대로 향하는 '등용문'

▲ 2020년 첫 센트럴리그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팀혼'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팀혼이 로드FC 센트럴리그 정상에 올랐다.


팀혼은 지난 18일 원주 로드짐에서 막을 내린 '제52회 로드FC 센트럴리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제52회 로드FC 센트럴리그'는 2020년 첫 센트럴리그였다. 지난해까지 51회의 대회를 개최한 로드FC는 아마추어 대회 최다 개최 기록을 가지고 있다. 로드FC는 지속적인 센트럴리그 개최로 프로무대를 꿈꾸는 격투 유망주들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대회서도 센트럴리그에 방송 제작팀이 투입돼 경기 촬영을 진행했다. 로드FC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가 출연하는 '킴앤정TV'가 현장을 방문해 아마추어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옥석 가리기'에 나섰다.

2020년 첫 센트럴리그 종합 우승은 '팀혼'에게 돌아갔다. 팀혼은 각 부문서 가장 많은 승리를 챙겨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로드FC는 센트럴리그뿐만 아니라 대국민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맞짱의 신'을 통해서도 격투 유망주를 발굴 중이다. '맞짱의 신' 우승자에게는 로드FC 프로무대 정식 데뷔 기회가 주어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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