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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꽃미녀 파이터' 이수연, 화보로 색다른 매력 뽐내

기사승인 2020.01.20  15: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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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연,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부터 화보까지 팔색조 매력 과시

▲ 화보로 색다른 매력을 뽐낸 로드FC 이수연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꽃미녀 파이터' 이수연(26, 로드짐 로데오)이 화보 촬영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 12월 로드FC는 이수연을 비롯한 여성부 리그 더블엑스(XX) 소속 선수들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화보 촬영에 나선 파이터는 이수연부터 박정은, 박지수, 이예지, 홍윤하, 심유리까지 총 6명이다. 로드FC 측은 이수연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선수들의 화보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데뷔 전부터 실력 못지않은 미모로 격투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수연은 평소 케이지 위에서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이 아닌, 러블리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 화보로 색다른 매력을 뽐낸 로드FC 이수연 / 사진: 로드FC 제공

이수연은 지난해 12월 '로드FC 057 XX'서 무릎 부상 이후  약 1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지만, 중국의 스밍에 아쉽게 판정패를 당해 아쉬움을 삼켰다.

복귀전 패배에 대해 이수연은 “확실히 재활을 하다가 바로 시합 준비하는 게 정말 힘들다는 걸 느꼈다. (생각했던 것보다) 체력이 너무 빨리 소진돼 세컨드 말도 잘 안 들리고, 몸이 (의도대로) 안 움직였다. 모든 게 다 아쉬웠다”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이수연은 최근 대국민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맞짱의 신'서 '맞짱 걸'로 활약하는 등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2020년에는 운동에 집중, 격투기 선수 본연의 모습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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