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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톤 빌라, 헹크서 공격수 사마타 영입... 4년 반 계약

기사승인 2020.01.21  17: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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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적료 1천만 파운드, 계약 기간 4년 반... 프리미어리그 최초 탄자니아 출신 선수

▲ 아스톤 빌라로 이적한 음브와나 사마타 / 사진: 아스톤 빌라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최근 프리미어리그 강등권으로 추락한 아스톤 빌라가 탄자니아 출신 스트라이커 음브와나 사마타를 영입했다.


20일(현지시간) 아스톤 빌라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마타 영입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은 4년 6개월이며, 영국 BBC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1천만 파운드(한화 약 152억 원)다.

4년 전 벨기에 명문 헹크의 유니폼을 입은 사마타는 총 191경기에 출전해 76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 23골을 넣으며 헹크의 리그 우승을 이끈 사마타는 올 시즌 모든 대회서 10골을 기록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서는 강호 리버풀 원정서 골망을 흔들기도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사마타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초의 탄자니아 출신 선수가 됐다.

사마타는 “빌라 이적은 내 커리어에 있어서 크나큰 도약이다”라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빌라의 스미스 감독은 “그는 커리어에서 많은 골을 넣어왔다. 하루빨리 그와 함께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승격팀 빌라는 23라운드를 기준으로 강등권인 18위로 처졌다. 사마타가 리그 후반기 빌라의 도약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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