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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측 “김홍선 감독 신작 ‘LUCA’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1.22  12: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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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A’, 지창욱 물망 → 김래원에 출연 제안

▲ 배우 김래원이 tvN과 편성을 논의 중인 새 드라마 'LUCA'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래원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22일(오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래원이 새 드라마 ‘LUCA(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LUCA(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가제)’는 ‘종의 기원’에서 ‘모든 생물은 공통된 조상을 갖는다’는 찰스 다윈의 주장을 바탕으로 각색된 이야기를 담을 예정. ‘추노’, ‘도망자 플랜 B’, ‘7급 공무원’, ‘더 패키지’,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을 쓴 천성일 작가가 집필하고 ‘보이스1’, ‘블랙’, ‘손 the guest’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만약 김래원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이는 KBS 2TV ‘흑기사’ 이후 약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인 셈. 그는 지난해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가장 보통의 연애’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주로 활약해왔다.

한편, ‘LUCA’는 tvN과 편성을 논의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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