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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지성·신세경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1.22  12: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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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잠재력 갖추 배우,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배우 이열음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TV조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열음이 나무엑터스 품에 안겼다.


22일(오늘) 나무엑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열음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풍부한 잠재력과 매력을 갖춘 배우인 만큼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한 이열음은 그간 ‘가족을 지켜라’, ‘애간장’, ‘대장금이 보고 있다’와 다수의 CF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간택 – 여인들의 전쟁’으로 생애 첫 사극에 도전, 조영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나무엑터스에는 지성, 유준상, 이준기, 문근영, 천우희, 신세경, 박민영, 김향기, 송강, 서주현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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