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박미선·권진영·김성은, 여자들의 발칙한 수다 타임 ‘여탕쇼’로 뭉친다

기사승인 2020.01.22  13:42:03

공유
default_news_ad1

- 박미선, ‘여탕쇼’로 최초 극장 공연

▲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이 여자들의 토크쇼 '여탕쇼'로 뭉친다 / 사진: 쇼당이엔티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박미선, 권진영, 김성은이 여탕에서 위험한 수다를 시작한다.


오는 3월 6일부터 SH아트홀에서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여탕Show’(이하 ‘여탕쇼’)가 막을 올린다.

‘여탕쇼’는 박미선의 최초 극장 공연으로, 은밀한 여탕에서 펼쳐지는 세 여자의 위험한 수다와 여자들끼리 모여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토크 콘서트다.

일상에 지친 주부들의 묵은 때를 여자들끼리 모여 속 시원하게 풀어줄 ‘여탕쇼’는 박미선과 김성은, 권진영의 과감한 코미디는 물론, 위험하면서도 섹시한 성인전용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여탕쇼’는 본 공연에 앞서 지난해 열린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 막을 내려 서울에서 시작될 ‘여탕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여탕쇼’는 3월 6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SH아트홀에 열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