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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출신’ 한승우, 내달 8일 개인 팬미팅 ‘희로애락’ 개최

기사승인 2020.01.23  12: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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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서 2회 공연

▲ 한승우가 개인 팬미팅을 연다 / 사진: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톤 멤버이자 프로젝트 보이그룹 X1(이하 엑스원) 출신 한승우가 팬미팅을 연다.


23일(오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한승우의 개인 팬미팅 ‘희로애락(喜怒哀樂)’ 포스터와 관련 내용을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한승우는 오는 2월 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오후 2시, 7시 2회 공연을 열고 총 8천여 명의 팬들을 만난다. 한승우는 사람의 여러 감정을 이르는 말인 ‘희로애락’을 주제로 팬미팅을 꾸려 그간 팬들과 함께한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휴식기를 갖던 한승우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인 만큼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미팅 소식을 먼저 전한 한승우는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을 위해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한승우가 팬분들의 감사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본인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엑스원은 소속사 간의 협의 불발로 지난 6일 해체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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