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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日 주간문춘, 카라타 에리카·히가시데 마사히로 불륜 폭로 → 양측 인정

기사승인 2020.01.23  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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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타 에리카 측 “심려 끼쳐드려 죄송... 반성 중”

▲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 관계를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 사진: 카라타 에리카 소셜 미디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불륜설에 휩싸였다. 카라타 에리카가 국내서도 활발히 활동했던 터라, 한일 양국 모두 충격에 빠졌다.


지난 22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에 빠졌다고 보도해 파문을 낳았다.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그의 아내인 안, 그리고 세 딸이 별거 중이라는 사실도 전했다. 카라타 에리카와 부적절한 만남을 갖고 있기 때문.

이날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는 “이번 보도에 대해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게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오늘) 베프리포트에 “카라타 에리카는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 또한 이 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가족 분들과 팬분들, 관계자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국내 활동에도 의지를 보였다. 지난해 이병헌, 한효주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하기도 했다.

1988년생인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가정적인 이미지로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스타 배우이다. 현재 아사히TV ‘형사와 검사 ~관할과 지검의 24시~’에 출연 중이다.

한편, 1997년생인 카라타 에리카는 2015년 일본 후지TV ‘사랑하는 사이’로 데뷔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와는 영화 ‘아사코’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이 작품은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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