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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무리뉴 감독 믿음에 ‘골’로 보답한 손흥민

기사승인 2020.01.23  17: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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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노리치전서 8경기 만에 득점포 재가동

▲ 손흥민을 향한 변함없는 신뢰를 과시한 토트넘 무리뉴 감독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8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하며 조세 무리뉴 감독에게 승리를 안겼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노리치 시티와의 24라운드 홈경기서 토트넘이 알리, 손흥민의 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최근 리그 4경기 무승(2무 2패) 침체를 벗어나며 반등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1-1 동점 상황서 후반 34분, 알리의 슈팅이 수비수 맞고 나온 것을 문전으로 쇄도해 가볍게 헤더로 밀어 넣었다. 지난해 12월 번리전 원더골 이후 8경기 만에 나온 손흥민의 골이었다.

노리치전을 앞둔 기자회견서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은 골 외에도 팀에 도움을 주는 선수다. 곧 다시 골을 넣을 것이고, 그날이 내일(노리치전)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손흥민을 향한 변함없는 신뢰를 과시했다.

손흥민의 결승골로 승리를 따낸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승리와 손흥민의 골에 자신감이 있었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내 예상도 틀리지 않았다. 동점골을 내준 뒤 선수들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좋은 대처를 보여줬다. 중요한 승점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리치를 꺾고 반등에 성공한 토트넘은 오는 26일(일) FA컵 32강서 최근 상승세를 탄 사우스햄튼과 맞붙는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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