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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출신’ 김우석, 내달 22일 첫 번째 팬미팅 ‘우석아’ 개최

기사승인 2020.01.24  1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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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오픈

▲ 엑스원 출신 김우석이 내달 22일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 사진: 티오피미디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X1(이하 엑스원) 출신 김우석이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우석의 첫 번째 단독 팬미팅 ‘우석아(우리 석이는 아름답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석아’는 내달 22일 오후 5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우석은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 속 김우석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김우석은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보이그룹 엑스원 멤버로 활약했으나, ‘프로듀스’ 시리즈가 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엑스원은 각 소속사 간의 협의 불발로 지난 6일 해체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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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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