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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하니 “배우 안희연으로 다가가는 첫 작품, 중요하고 소중해”

기사승인 2020.01.24  16: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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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첫 방송되는 ‘XX’서 바텐더 윤나나 역으로 열연

▲ EXID 하니가 배우 안희연으로서의 첫 작품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XX(엑스엑스)’의 주연을 맡은 EXID(이엑스아이디) 출신 하니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웹드라마 ‘XX’는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 ‘XX’를 배경으로 주변 커플의 문제를 해결하며 사랑의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다. 하니는 ‘XX’의 헤드 바텐더 ‘윤나나’ 역을 맡아 금수저 사장 ‘이루미’ 역의 황승언과 치명적인 워맨스를 선보인다.

하니는 지난 22일 선공개된 ‘XX’ 영상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바텐더로 변신해 걸크러쉬 면모를 선보인 것. 특히 과거 둘도 없는 절친에서 원수 사이가 된 황승언과의 재회 장면에서 숨 막히는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능숙한 연기력을 드러냈다.

하니는 “지난 몇 달 간 함께 한 ‘XX’팀 모두의 매일이 이렇게 결과물로 나오니 촬영했을 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면서 감회가 새롭다. 벌써 다섯 번은 본 것 같다”며 “모두의 고생이 이렇게 빛을 발할 수 있어 정말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게는 ‘XX’가 ‘배우 안희연’으로서 다가가는 첫 작품인 만큼 중요하고 또 소중한데, 앞으로도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2년 EXID 멤버로 데뷔한 하니는 ‘매일밤’, ‘위아래’, ‘AH YEAH(아 예)’, ‘HOT PINK(핫 핑크)’ 등을 히트시키며 최정상 인기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연기 등에서 빛을 발했다.

한편, ‘XX’는 이날 12시 4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매주 수, 목 밤 7시에 방영된다. 유튜브, 페이스북에서는 29일 시청자를 찾아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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