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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도쿄올림픽 대비 미얀마 전지훈련 실시

기사승인 2020.01.28  15: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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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궁 대표팀, 오는 4월 도쿄올림픽 출전 선수 6명 선발

▲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미얀마서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양궁 대표팀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0 도쿄올림픽 준비를 위한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양궁 남녀 리커브 국가대표 선수 16명이 참가한 이번 전지훈련은 겨울철 야외 실거리훈련을 통한 기록 향상 및 올림픽이 열리는 도쿄의 7월 기온과 흡사한 환경에서 실전 적응을 통해 올림픽 무대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미얀마 국가대표팀 훈련장인 젝카산 스포츠 그라운드서 진행 중인 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17일부터 14일간 기본 기술훈련, 자체평가전(개인전, 단체전, 혼성전 등), 웨이트 트레이닝, 수중훈련 등 다양하고 강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미얀마서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양궁 대표팀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국가대표팀 오선택 총감독은 "이번 훈련을 통해 7월 도쿄의 더운 날씨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동시에, 동계에 한국에서 한국에서는 할 수 없었던 야외 훈련을 하면서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고 있다”고 전지훈련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11월부터 두 차례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20명의 남, 여 선수들 중 오는 3월 열리는 3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2020년 국가대표 8명이 선발된다.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6명(남, 여 각각 3명)의 올림픽 대표선수는 4월에 치러지는 두 차례 국가대표 평가전을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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