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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슛돌이, 손흥민 형 손흥윤 팀 '손 축구아카데미'와 격돌

기사승인 2020.01.28  15: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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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라 슛돌이' 김지원, 축구 포텐 터질까... ‘꼬마 메시’ 탄생 예고

▲ 사진: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제공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날아라 슛돌이’의 FC슛돌이가 손흥민의 친형 손흥윤이 이끄는 '손 축구아카데미'와 한판 대결을 벌인다.


28일(화) 방송을 앞둔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4회에서는 이동국 감독과 함께 세 번째 경기에 나서는 FC슛돌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슛돌이들의 상대는 축구선수 손흥민의 친형인 손흥윤이 이끄는 춘천의 ‘손 축구아카데미’다. 아직 베일에 싸인 ‘손 축구아카데미’ 팀은 FC슛돌이와 치르는 이번 경기가 첫 공식 경기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FC슛돌이 ‘꼬마 메시’ 김지원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손흥민의 등번호인 7번을 단 김지원은 현란한 드리블과 상대 선수를 속이는 페인트 동작 등 공을 감각적으로 다루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선수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저 각도에서 저렇게 슛을 때린다고요?”, “동해 메시가 나왔다”, “꼬마 물건이네요” 등 감탄 어린 칭찬을 남겼다는 후문.

앞서 FC슛돌이 ‘꼬마 부폰’, ‘꼬마 조현우’로 불리며 철통 수비를 펼친 골키퍼 이정원의 ‘슈퍼 세이브’ 향연이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슈팅 능력도 뛰어난 이정원의 만능 에이스 활약은 코치진들을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동해 메시’ 김지원의 활약이 예고된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4회는 28일(화)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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