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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현대, 'U-23 챔피언십 우승 주역' 조규성 영입

기사승인 2020.01.29  15: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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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성, 김학범호서 2골 넣으며 U-23 챔피언십 우승 일조

▲ 전북현대로 이적한 조규성 / 사진: 전북현대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하 전북)이 '2020 AFC U-23 챔피언십'(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우승에 일조한 최전방 공격수 조규성을 영입했다.


29일 전북은 "FC안양서 조규성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188cm 77kg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조규성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공간을 찾아 득점하는 유형이다. 전북은 조규성의 합류로 다양한 공격 루트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K리그2 FC안양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조규성은 첫해부터 팀의 주전 공격수로서 맹활약했다.

지난해 33경기에 출전해 14득점 4도움을 올리며 ‘슈퍼루키’로 성장한 조규성은 K리그2 국내선수 득점 1위(K리그2 전체 4위)에 오를 정도로 위치선정과 마무리 능력이 탁월하다.

2019 K리그 대상에서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해 실력을 인정받은 조규성은 최근 펼쳐진 '2020 AFC U-23 챔피언십'에서도 2골로 한국의 우승을 이끌며 대표팀 스트라이커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다.

전북의 유니폼을 입은 조규성은 “최고의 팀 전북에 오게 돼 가슴이 벅차고 설렌다”며 “항상 도전하는 자세로 임하겠다. 이 도전에 반드시 성공해서 전북 팬들에게 인정받고 팀에 필요한 선수로 거듭나겠다”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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