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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김민경 “‘맛있는 녀석들’ 중 홍일점이라는 거 모르시는 분들도 계세요”

기사승인 2020.01.30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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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빠 같은 유민상·오빠 같은 김준현·남편처럼 든든한 문세윤”

▲ '맛있는 녀석들' 김민경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사진: 코미디TV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맛있는 녀석들’ 김민경이 5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을 공개했다.


30일(오늘)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 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이 참석했다. 진행은 개그맨 황제성이 맡았다.

‘맛있는 녀석들’은 ‘먹어본 자가 맛을 안다’는 모토를 내세워 2015년 1월 30일 첫 방송 돼 이날 5주년을 맞았다. 2018년 케이블방송대상 예능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2019년 2월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또 2019 한국 음식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이날 김민경은 “네 명의 멤버지만, 제가 홍일점이라는 거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다”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 생각도 그렇다. 여자라서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다 동일한 느낌으로 형제들처럼 지내고 있다”며 “먹는 것에 지기 싫고, 힘으로도 지는 게 싫다. 그러다 보니 버텨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민경은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결혼을 안 했지만 가족 같은 사람들이다. 제일 큰아빠는 민상 선배다. 제가 고민이 있으면 항상 들어준다. 준현 선배는 오빠 같은 느낌이다. 제 앞의 길을 만들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세윤 씨는 결혼을 하셨지만 남편 같은 느낌이 있다. 뭐랄까 그런 느낌.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주고 챙겨준다. 가족들을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8시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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