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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항 스틸러스, 2020시즌 선수단 배번 확정

기사승인 2020.02.07  16: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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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시즌 선수단 36명 등번호 확정

▲ 2020시즌 선수단 배번을 확정한 포항 스틸러스 / 사진: 포항 스틸러스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2020시즌 선수단 36명의 등번호를 확정했다.


먼저 올해 주장을 맡은 최영준은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포항 레전드 김기동 감독의 현역시절 배번인 6번을 선택했다. 부주장 하창래는 지난해와 동일한 5번을 유지했다.

새롭게 가세한 미드필더 브랜던 오닐은 8번을, 공격수 팔라시오스는 77번을 선택했다. 팔라시오스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번호인 7번을 원했으나, 심동운이 사용하는 번호와 겹치면서 ‘더블 7’인 77번을 골랐다. 기존 외국인 선수인 일류첸코(10번)와 팔로세비치(26번)는 지난 시즌과 배번이 동일하다.

인천서 완전 이적한 허용준은 중앙공격수의 상징인 9번을 자처하며 올 시즌 부활을 예고했고, 상무 전역 후 합류한 권완규는 14번을, FA로 영입된 김상원은 17번을 선택했다. U-22 핵심자원인 측면공격수 송민규와 중앙미드필더 이승모는 각각 12번과 16번을 새롭게 부여받았다.

골키퍼는 주전 골키퍼 강현무가 자신의 대표 번호인 31번을 그대로 사용하고, 새롭게 합류한 황인재가 1번, 신인 노지훈은 91번, 기존 선수인 이준(21번), 조성훈(41번)은 작년과 동일한 배번을 사용한다.

기존 선수들인 심상민(2번)을 비롯해 김광석(3번), 전민광(4번), 심동운(7번), 이광혁(11번), 김용환(13번), 민경현(15번), 최재영(28번), 김규표(88번)는 지난해와 동일한 배번을 선택했다. 문경민(18번), 이도현(20번), 박재우(22번), 양태렬(24번)은 번호를 새롭게 변경했다.

신인선수들의 등번호는 김주환(19번), 우민걸(25번), 박재훈(27번), 김민규(36번), 고영준(79번), 이지용(99번)으로 확정됐다.

한편, 2020시즌 배번 선정을 마친 포항 선수단은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제주 서귀포에서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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