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 개막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총력

기사승인 2020.02.10  13:58:22

공유
default_news_ad1

- 홈 개막전 앞두고 방역 및 예방에 만전 기해

▲ 사진: 대전하나시티즌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이달 말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관람객들의 안전한 관람환경 보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배구장, 농구장 등 프로스포츠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사례조사를 실시, 관중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다.
 
먼저 유성구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대대적인 경기장 살균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관람객의 주요동선뿐만 아니라 취약지역 등 경기장 전 부분에 걸쳐 방역을 실시, 안전한 환경을 조성 중이다.
 

경기 당일에는 각 출입구마다 손 소독제 및 마스크를 비치하고 열 감지기, 비접촉 체온 측정기를 통해 입장하는 전 관중에 대한 체온 측정을 실시, 의심환자에 대해서는 격리 공간을 마련하여 경기장 내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한다.
 
또한 사진촬영이나 사인회 등 직접적인 접촉이 있는 팬 이벤트는 당분간 중단할 예정이며 임직원 및 경기운영요원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안전 수칙 교육을 진행하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은 오는 29일(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20시즌 홈 개막전을 갖는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