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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성남F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출정식 취소

기사승인 2020.02.10  15: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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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2일 예정이었던 2020 시즌 출정식 취소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2020 시즌 출정식 일정을 취소한 성남FC / 사진: 성남FC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성남FC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인해 2020 시즌 출정식 일정을 취소했다.


김남일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성남FC는 당초 오는 22일(토)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 출정식을 통해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이려고 했다. 그동안 성남은 매 시즌 개막 전 출정식을 통해 팬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 위험이 커지면서 선수단 및 팬들의 안전이 우려됐고, 이에 따라 부득이하게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 성남은 특별한 행사 없이 훈련에 매진해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김남일 감독은 “팬 여러분들과의 첫 번째 만남의 자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쉽지만 선수단의 건강 관리 또한 한 시즌을 이어가는 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팬 여러분들에게 경기장에서 멋진 승리로 제대로 인사 드리겠다”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건넸다.

한편, 성남은 오는 3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현대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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