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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측 “MBC ‘십시일반’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2.14  13: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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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라, ‘99억의 여자’ 차기작으로 ‘십시일반’ 선택할까

▲ 배우 오나라가 '십시일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오나라가 차기작을 보고 있다.


14일(오늘) 소속사 후시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오나라가 MBC 새 드라마 ‘십시일반’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십시일반’은 600억대 자산가인 유명 화백이 죽은 후 죽음에 얽힌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 오나라는 극 중 젊은 시절 미모로 이름을 날렸던 모델 지혜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달 막 내린 KBS 2TV ‘99억의 여자’에서 윤희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 ‘입술은 안돼요’ 개봉도 앞두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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