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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4월부터 전국 투어... 250억 제작비 투입

기사승인 2020.02.17  1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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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규모의 콘서트로 팬들에게 뜨거운 무대 선물할 것”

▲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가 오는 4월부터 시작된다 / 사진: 쇼플레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이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17일(오늘) 쇼플레이에 따르면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는 오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SPO DOME(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약 1년 6개월 간 전국 40여개 도시를 방문한다. 20일 오후 2시에는 인터파크에서 서울 공연의 티켓이 오픈된다.

쇼플레이 측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에는 무려 250억 원대의 제작비가 들어간다”며 “역대급 규모의 콘서트로 팬들에게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첫 회부터 12.5%란 시청률을 자랑했다. 지난 13일 전파를 탄 7회는 28.1%를 기록했다. 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호중, 정동원 등 숱한 스타를 배출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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