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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측 “엑스원 정산 논란? 지속적 논의 중... 오늘 정산서 발송”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2.17  16: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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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절차 따라 진행할 것”

▲ 엑스원의 정산 논란에 대해 Mnet 측이 "정산서를 오늘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진: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프로젝트 보이그룹 X1(이하 엑스원)의 정산 논란에 대해 Mnet 측이 입장을 내놨다.


17일(오늘) Mnet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멤버들의 소속사들과 이미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었다. 오늘 중 정산서를 발송할 예정이고, 이후 절차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스원은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엑스원에 대한 정산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으며, 엑스원 멤버들의 소속사들은 CJ ENM에 활동에 대한 정산을 여러 차례 요구했으나 확답을 받지 못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Mnet 측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었다”고 해명한 것이다.

엑스원은 지난달 6일 해체했다. 프로그램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탓이다. CJ ENM은 당시 이와 관련해 “엑스원이 해체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큰 책임감을 느낀다. 향후에도 엑스원 멤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엑스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 중이다. 한승우는 빅톤으로 복귀했다. 남도현과 이한결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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