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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마마무 문별, 솔로앨범서 여성의 힘에 대한 관점 전달”

기사승인 2020.02.17  17: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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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별, 솔로앨범으로 전 세계 1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TOP5 진입

▲ 빌보드가 마마무 문별의 솔로앨범을 호평했다 / 사진: RBW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MAMOMOO(이하 마마무) 문별의 솔로앨범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문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최근 K팝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마마무가 솔로 앨범을 통해 멤버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대담한 사운드와 스타일로 가수 겸 래퍼로서의 문별의 이중성을 강렬하게 보여준다. 뮤직비디오 속 군인과 여왕의 모습을 오가는 문별의 연기력이 돋보이며, 음악을 통해 여성의 힘에 대한 관점을 전달하는 마마무의 유산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DARK SIDE OF THE MOON’은 지난 14일 발매 이후 싱가포르, 홍콩, 대만, 캄보디아 등 전 세계 4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2위, 필리핀 4위, 멕시코 5위까지 총 10개 지역 TOP5에 진입했다.

이처럼 ‘DARK SIDE OF THE MOON’은 국내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데 이어 해외 차트까지 섭렵하며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걸그룹의 위엄을 드러냈다. 더욱이 문별은 발매 첫날에만 5만 9천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역대 여자 솔로 아티스트 초동 판매량 4위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솔로 활동의 청신호를 밝혔다.

한편,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는 내면의 이중성을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에 빗댄 힙합 댄스곡으로, 두 개의 자아가 내면에서 충돌하는 모습을 강렬하고 펀치감 있는 비트로 표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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