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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옹성우 만날까 “JTBC ‘경우의 수’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2.18  14: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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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은, ‘어서와’ 차기작으로 ‘경우의 수’ 선택할까

▲ 배우 신예은이 '경우의 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예은이 옹성우와 만날까.


18일(오늘)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신예은이 JTBC 새 드라마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이하 경우의 수)’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최성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남자주인공 물망에는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오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청춘 배우’ 옹성우와 신예은이 한 작품에서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화려하게 데뷔, 이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뤘다. 현재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경우의 수’는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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