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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측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종방연 연기”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2.19  16: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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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후 진행 상황, 일정 확정되면 공지할 것”

▲ '터치' 종방연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다 / 사진: 채널A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의 종방연이 미뤄졌다.


19일(오늘) ‘터치’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발송해 “오는 20일 예정돼 있던 ‘터치’ 종방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진행되는 상황은 일정 확정시 다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다”며 “마지막 방송까지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10년을 거치고도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다시 꿈을 찾아가고 뜨겁게 사랑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배우 주상욱, 김보라, 한다감, 이태환, 변정수 등이 출연 중이다.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7명으로 집계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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