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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손흥민 부상 결장’ 토트넘, 홈에서 라이프치히에 0-1 패

기사승인 2020.02.20  15: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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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공백 컸다

▲ 안방서 RB 라이프치히에 패한 토트넘 / 사진: 토트넘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손흥민이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이 안방서 RB 라이프치히에 패했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20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라이프치히와의 16강 1차전서 토트넘이 후반전 티모 베르너에게 페널티킥 선제 결승골을 내주고 0-1로 패했다.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은 오른팔 골절 부상으로 결장한 손흥민 대신 최전방에 모우라를 배치하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2선에는 베르흐베인-알리-페르난데스가 포진해 화력 지원에 나섰다.

원정팀 라이프치히는 전반 초반부터 토트넘을 거세게 몰아쳤다. 전반 1분 공격에 가담한 풀백 앙헬리뇨의 왼발 슈팅이 요리스 골키퍼 맞고 골대를 때렸다. 이어진 상황서 베르너의 슈팅까지 나왔지만 요리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반격에 나선 토트넘은 전반 7분 로 셀소의 스루패스를 베르흐베인이 박스 왼쪽서 오른발 감아차기로 연결했지만 굴라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토트넘은 요리스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워 0의 균형을 유지했다. 전반 35분 박스 안에서 베르너가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잡았지만 이번에도 요리스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11분 라이머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베르너가 침착하게 마무리해 1-0 리드를 잡았다.

선제골을 내준 토트넘은 후반 19분 알리와 페르난데스를 빼고 라멜라와 은돔벨레를 투입해 공세를 폈다.

후반 28분 로 셀소가 아크 정면서 자신이 얻어낸 프리킥을 절묘한 왼발슛으로 연결했지만 굴라치 골키퍼의 손에 맞고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이후 토트넘이 동점골을 위해 라이프치히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끝내 홈에서 영패를 면하지 못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3월 11일(수) 라이프치히와 16강 2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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