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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트롯연가’ 측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개막 연기”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2.20  2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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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초연... 5월 10일 막공

▲ 뮤지컬 '트롯연가'의 개막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국내 최초 트로트 뮤지컬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전 국민적 우려와 확산 방지 및 관객 보호 차원에서 개막을 연기했다.


‘트롯연가’ 측은 20일(오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관객 여러분과 출연진들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3월 12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초연이 3월 31일로 연기 돼 5월 10일까지 공연을 이어갈 것”이라며 “기대해주신 관객 분들을 위해 멋지게 준비해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되는 ‘트롯연가’에는 김승현, 홍경민, 정가은, 홍록기와 ‘미스트롯’ 출신 정다경, 하유비, 김희진, 강예슬, 김소유, 박성연, ‘미스터트롯’ 출신 차수빈, 영기 등이 출연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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