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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중연, ‘트롯신사단’ 끝으로 탈락... 트로트 싱글 준비 중

기사승인 2020.02.21  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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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더 열심히 노래할 것”

▲ '트롯신사단' 중 장민호, 김경민만 준결승에 진출했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김중연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탈락 소감을 전했다.


21일(오늘) 김중연은 소속사 브이엘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미스터트롯’을 하면서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미스터트롯’은 제 인생에서 최고의 기회이자 값진 추억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비록 탈락했지만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미스터트롯’ 경험을 발판삼아 더 열심히 노래하겠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전 팀 미션 경연이 그러졌다. 김중연은 장민호, 김경민, 노지훈과 ‘트롯신사단’을 결성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으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작별했다. ‘트롯신사단’에서는 김경민, 장민호만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중연은 ‘미스터트롯’ 1회에서 ‘남행열차’를 가창해 올 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올랐다. 본선 1차에서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 본선 2차에서는 ‘이름 모를 소녀’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김중연은 트로트 데뷔 싱글을 준비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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