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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 이대원, '미스터트롯' 마친 소감... "정말 값진 경험"

기사승인 2020.02.21  15: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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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원, 준결승 무대서 탈락

▲ '내일은 미스터트롯' 준결승 무대서 탈락한 '트롯 파이터' 이대원이 소감을 전했다. / 사진: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A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자선 격투단체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AFC)의 챔피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대원이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 이대원은 준결승 무대를 넘지 못하고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본선 3차전 트로트 에이드 무대서 이대원은 나태주, 김희재, 신인선과 함께 ‘사랑과 정열’팀을 꾸려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파격적인 폴댄스 퍼포먼스 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만큼, 이대원의 탈락에 팬들의 아쉬움도 컸다는 후문.

이대원은 “정말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 그동안 팬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하다. 무대를 마무리했지만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에 있다. 조만간 좋은 음악으로 다시 무대에 설 것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스터 트롯’을 통해 이대원은 트롯 파이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첫 경연서 ‘누나가 딱이야’로 올 하트를 받으며 화끈한 신고식을 치른 이대원은 삼식이 류지광과 함께 ‘삼식색기’로 팀을 이룬 팀 미션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이후 심사위원들로부터 추가 합격자로 본선 2차전 30인에 이름을 올렸고, 1대1 데스매스에 극적으로 진출하는 등 ‘미스터트롯’을 통해 포기하지 않는 '파이터 근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대원은 AFC 초대 챔피언 출신으로 7승 무패를 달리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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