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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입대, 아직 정해진 바 없지만 당연한 의무”

기사승인 2020.02.24  15: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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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의 부름 있으면 언제든 응할 예정”

▲ 방탄소년단 진이 군 입대 문제를 언급했다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이 군 입대 문제를 언급했다.


24일(오늘) 오후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정규앨범 ‘MAP OF THE SOUL : 7(맵 오브 더 소울 : 7)’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방탄소년단은 서울 모처에서 취재진과 만나려고 했으나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여파로 이를 취소, 유튜브 생중계로 대체했다.

이날 진은 입대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거라 생각한다”면서도 “정말 아시다시피 아직 결정된 게 없다. 그리고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조심스럽다”고 답했다.

이어 “병역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고, 나라의 부름이 있으면 언제든지 응할 예정이다. 또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7’은 일곱 멤버이자 한 팀으로 모인 방탄소년단의 데뷔 7년을 돌아보는 앨범이다.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나’와 그동안 숨겨왔던 내면의 그림자, ‘외면하고 싶은 나’를 모두 받아들이고 ‘온전한 나’를 찾은 방탄소년단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ON(온)’은 각종 차트를 휩쓸며 인기를 증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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