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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측 “솔빈, ‘편의점 샛별이’ 출연 검토 중... 확정 NO”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2.25  10: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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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빈, 지창욱·김유정 만날까

▲ 라붐 솔빈이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연기돌’ 라붐 솔빈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25일(오늘)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솔빈이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으나 확정 단계는 아니다”라며 “여러 작품의 오디션을 보는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편의점 샛별이’는 4차원 순수 악녀 아르바이트생과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SBS ‘열혈사제’를 연출한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을 예정으로, 지창욱, 김유정이 출연을 확정해 관심을 받았다.

솔빈은 극 중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정샛별(김유정 분)의 동생 정은별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솔빈은 2014년 걸그룹 라붐 멤버로 데뷔해 음악활동 뿐만 아니라 ‘솔로몬의 위증’, ‘멜로홀릭’, ‘착한마녀전’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터치’, ‘이태원 클라쓰’에 특별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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