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김하늘·윤상현·이도현, JTBC ‘18 어게인’ 캐스팅... 하반기 방송

기사승인 2020.02.25  16:27:59

공유
default_news_ad1

- 김하늘, ‘18 어게인’서 워킹맘들의 워너비 늦깎이 신입 아나운서 역

▲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이 '18 어게인'에서 만난다 / 사진: 각 소속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이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이틴 어게인)’ 출연을 확정했다.


‘18 어게인(연출 하병훈·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 제작진은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을 주요 배역으로 확정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독보적인 매력까지 지닌 배우들이 한층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하반기 시청자분들께 웃음과 감동, 그리고 위로를 동시에 선사할 수 있는 공감되는 드라마로 찾아뵐 테니 기대해 달라”고 25일(오늘) 밝혔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일명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린다. ‘고백부부’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하병훈 PD가 JTBC로 이적한 뒤 첫 메가폰을 잡는 작품이다.

김하늘은 극 중 워킹맘들의 워너비 ‘정다정’으로 분한다. 정다정은 열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신입 아나운서로, 일과 가사 모두 척척 해치우는 프로페셔널함은 물론 따스한 인성까지 지닌 인물이다.

윤상현은 37세 홍대영으로, 이도현은 18세 홍대영으로 분해 2인 1역으로 열연을 예고한다. 홍대영은 고교시절 농구대회를 휩쓸며 각광받았던 농구 천재였지만, 현재는 흔한 아저씨일 뿐. 하지만 인생을 후회하던 순간 37세의 영혼을 지닌 채 18세 리즈시절의 몸으로 돌아간 홍대영은 ‘고우영’으로 이름을 바꾸고 2회차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인물이다.

이에 윤상현은 아내에게 이혼서류를 받고 자식에겐 무시당하고 직장에선 해고된 흔한 아저씨 37세 ‘홍대영’ 역을 맡아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도현은 한 순간에 리즈시절의 몸으로 돌아가게 돼 고우영으로 이름을 바꾸고 살아가는 18세 홍대영으로 분한다.

뿐만 아니라 윤상현. 이도현은 김하늘과 서로 다른 관계를 형성하게 될 예정. 두 사람이 김하늘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뿜어내 보는 이들을 웃고, 울고, 설레게 만들 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17 어게인’을 원작으로 하는 ‘18 어게인’은 올 하반기 전파를 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